후기

뉴욕 엣지 전망대 후기 입니다

뉴욕에 전망대가 많아서 어디로 갈지 굉장히 고민이 많았는데 엣지 전망대의 다른 후기를 찾아보다가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망대를 이왕 가는 거면 주경 야경 모두 보아야 하겠조?? 오후 6시 타임으로 예약해서 방문했습니다.

올라가서 우측에서 보이는 뷰인데 자유의 여신상이 멀리 보입니다. 아마 뉴저지 뷰겠죠?

크루즈도 다니던데 시간이 되면 선셋 크루즈 이용해보고싶습니다.

슬슬 해가 지는 타이밍의 오른쪽 뷰입니다. 훨씬 건물들이 많이 보이네요. 전망대에서는 바닥을 보이게 해놓은 유리가 있긴한데 무섭지 않아서 사진은 찍지 않았네요

저는 해가 지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전망대의 오른쪽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해가 완전히 넘어가고도 많이 어둡지 않습니다. 광경은 너무나 아름다운데 그만큼 춥습니다. 다음날 바로 코를 훌쩍거리게 되더라구요.. 외투는 필수 입니다.

해가 완전히 지는 것을 보고 내려가리라 마음먹고 올라왔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8시쯤 내려왔네요. 100층에사 실내에 앉아서 기다릴 공간이 마땅치 않아 다리도 아팠습니다

좀 더 어두워지면 정말 멋있습니다..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다리를 잃어 내려갔습니다.. 날이 유독 추운 거 같아 힘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베슬도 있어서 같이 구경해 준 뒤에 돌아왔습니다. 꼭 외투 챙겨서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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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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