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29일 ATL 입국심사후기+글로벌엔트리 인터뷰 후기

핵심요약

ATL 입국심사와 글로벌엔트리 인터뷰 후기로, 영어가 서툴러도 통역사를 요청하면 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 입국심사 질문: 방문목적·리턴티켓 소지·부탁받은 물건 여부
  • 글로벌엔트리 EOA 인터뷰: 앞 2명 대기 후 약 10분 소요
  • 인터뷰 질문: 집주소(네이버 영문주소 변환기 활용)·직업·신청 이유
  • 비자·영주권 없어도 연 2회 이상 방문 시 편의 목적으로 신청 가능
  • 세관신고 등 기본사항 미준수 시 자격 취소, 카드는 한국 자택 발송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글로벌엔트리 인터뷰에서 어떤 질문을 하나요?

집 주소, 직업, 신청 이유를 묻습니다. 비자나 영주권이 없어도 1년에 2회 이상 미국을 방문한다는 점으로 신청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집 주소를 네이버 영문주소 변환기로 검색해 보여줬고, 직장인이라 직책까지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2.영어를 잘 못해도 ATL 입국심사를 통과할 수 있나요?

네, 리스닝이 약해도 한국인 통역사를 요청하면 통역을 통해 심사가 진행됩니다. 입국심사에서는 방문 목적, 리턴 티켓 소지 여부, 부탁받은 물건 여부를 물었습니다.

3.글로벌엔트리 자격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입국 시 세관신고 등 기본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자격이 취소됩니다. 취소되면 글로벌엔트리 카드는 한국 자택으로 발송된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비자나 영주권을 이미 보유했거나 글로벌엔트리 사전승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인터뷰 질문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KE035 일등석으로 ATL에 입국해 동부 억양을 알아듣지 못해 통역사를 두 번 요청했고, 글로벌엔트리 인터뷰도 통역을 통해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KE035 일등석 1A 탑승해서 제일 먼저나갔고 아침에 다른항공사가 없어서인지 한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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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 리스닝이 약한데 약간 동부 사투리로 억양이 이상해서 sorry? 이러니 바로 한국인 통역사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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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목적으로왔냐 / 회사 휴가여서 여행목적으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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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티켓있냐 / (e티켓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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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받은 물건이나 그런거있냐 /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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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두개 더있던거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간단하게 끝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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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트리 신청 사전승인상태라 글로벌엔트리 EOA 인터뷰 대기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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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2명 먼저 인터뷰하고 10분동안 기다리다가 심사관이 질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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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뭐라는지 몰라서 한국인 통역사분 또 부르고(죄송스러웠어욬ㅋㄱ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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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소가 뭐냐 / (네이버 영문주소 변환기 검색해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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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뭐냐 / 직장인이다(직책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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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트리 신청한이유가 뭐냐(비자가있거나 영주권자도 아닌데 물은모양) / 휴가때마다 미국을 자주방문(1년에 2번이상) 해서 편의를위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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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대략 이정도였고 앞으로 미국 입국시 세관신고나 기타 기본사항을 안지키면 글로벌엔트리 자격 취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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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택으로 글로벌엔트리 카드 보내준다고 하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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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자체는 되게 간단했어서 빠르게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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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찾으러나오니 글로벌엔트리 EOA땜시 살짝 늦게나온거라 퍼스트라서 짐은 이미 나와있었습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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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91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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