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035 일등석 1A 탑승해서 제일 먼저나갔고 아침에 다른항공사가 없어서인지 한적했습니다
제가 영어 리스닝이 약한데 약간 동부 사투리로 억양이 이상해서 sorry? 이러니 바로 한국인 통역사 불러서
무슨목적으로왔냐 / 회사 휴가여서 여행목적으로 옴
리턴티켓있냐 / (e티켓보여줌)
부탁받은 물건이나 그런거있냐 / 없다
질문 한두개 더있던거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간단하게 끝났고
글로벌엔트리 신청 사전승인상태라 글로벌엔트리 EOA 인터뷰 대기장으로 갔습니다
앞에 2명 먼저 인터뷰하고 10분동안 기다리다가 심사관이 질문하더군요
역시나 뭐라는지 몰라서 한국인 통역사분 또 부르고(죄송스러웠어욬ㅋㄱㅋㅠㅠ)
집 주소가 뭐냐 / (네이버 영문주소 변환기 검색해서 보여줌)
직업이 뭐냐 / 직장인이다(직책 이야기함)
글로벌엔트리 신청한이유가 뭐냐(비자가있거나 영주권자도 아닌데 물은모양) / 휴가때마다 미국을 자주방문(1년에 2번이상) 해서 편의를위해서 그렇다
질문은 대략 이정도였고 앞으로 미국 입국시 세관신고나 기타 기본사항을 안지키면 글로벌엔트리 자격 취소되고
한국 자택으로 글로벌엔트리 카드 보내준다고 하더군용
입국심사 자체는 되게 간단했어서 빠르게끝났네요
짐찾으러나오니 글로벌엔트리 EOA땜시 살짝 늦게나온거라 퍼스트라서 짐은 이미 나와있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