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셋이서 왔고 한명은 오전 비행기로, 둘은 저녁 비행기 대한항공으로 들어왔어요.
혼자 온 친구는 왜 혼자왔냐, 왜 친구랑 다른 비행기 타고 왔냐, 돈 얼마 가져왔냐, 어디가냐, 음식 가지고 왔냐였고, 저녁에 온 두명은 처음이냐 공부하러 왔냐, 일하러 왔냐, 어디가냐 어디 묵냐 일상적이고 심플한 질문이였어요.
형식으로 질문 하시는거 같았고, 항공권, 숙소 바우처, 여행바우처 다 뽑아와서 확실히 여행하러 왔고, 돌아갈거라고만 하면 큰 문제 없어 보였어요.
아 그리고 전 LA에 이어 두번째 입국이였는데 두번째 방문이라고 하니까 much easier하면서 묻지도 않았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