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뚜벅이 2박 3일 여행

저는 텍사스에 살고있어서 달라스 공항에서 알래스카 항공을 타고 포틀랜드로 갔습니다

포틀랜드는 알래스카 항공이 주 항공사 같더라구요?

도착하자 먹은 브런치 집입니다 이 날 날씨가 괜찮아서 밖에서도 많이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시킨 식당의 시그니처(?) 볶음밥인데... 볶음밥이 익숙한 한국인의 입맛에는 맛은 있지만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도심 모습입니다. 약간 유럽 건축물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쇼핑몰 구경하는디 손흥민 선수가...

킬러버거라고 유명하다는데 굳이 햄버거는 먹고싶지 않아 패스..

길거리음식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밤에 보고싶었지만 포틀랜드가 치안이 좋은편이 아니기에 뚜벅이 여행자는 낮에만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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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길거리 모습

유명하다던 포웰 서점에 갔는데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포틀랜드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편 같아요! 버스도 굉장히 쾌적합니다

요긴 푸드트럭 하는 곳인데 특이하게 코리안 불고기 타코를 팝니다 ㅋㅋ 타코에 사이드로 김치도 주더라구요

근데 서버?는 백인인 특이한 경우

이날 유로 경기를 하고있어서 지나가다가 같이 구경했네요

포틀랜드 솔트 앤 스트로우 가 1호점이라고 들었는데 맞는진 모르지만 가서 아이스크림 한사발.. 시솔트 카라멜 먹었는데 먹다보니 짜서 쉽게 질려버린...

뭔가 웅장해서 찍은 유니온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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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세금이 없어서 쇼핑하러 많이 간다고 하네요 저도 뭘 사려고 아크테릭스 애플매장 다 갔지만 별로 끌리는게 없어 패스.. 식당에서도 텍스가 안붙어서 가격표 그대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팁은 똑같..) 또 다운타운이 생각보다 작아서 뚜벅이로 1박2일 만으로도 충분히 구경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다운타운 내에사는 도보만으로도 왠만한 곳은 다 다닐 수 있어요!!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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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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