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로ㅎㅎ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6-2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 물가가 너무 비싸서 이번엔 쇼핑안하려고 옷을 최대한 챙겨왔어요
그런데 현지사는 친구가 L train vintage를 함께가자고 해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는 명품쇼핑하는 타입은 아니고 당장입을 것 중
좀더 튼튼하거나 깨끗하게 입은 구제 싸게사는걸 좋아하는데
이 구제샵은 대부분 6,8불이라 부담없이 사기좋았어요
여러 지점이 있는데 제가 간곳은 매장이 좀 큰곳이라고 들었어요
여행오셔서 급하게 입을게 필요하면 여길참고하세요
제가 간 곳 주소는 이거에요
120 Knickerbocker Ave, Brooklyn, NY 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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