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081편으로 4.29 입국했습니다
미국은 전에 하와이 2번 다녀옴
esta는 새로 발급받아 온건데 심사관이 남편 직업을 알고있어서 놀랐어요,(이번에 신청할때 고용주,고용인 둘다 없다로 실수해서 명함챙겨왔는데 보여주기도 전.발급기록이 남아있었나봐요 치밀한 미국)
서류는 아무것도 프린트 안했구요,
여권
지문스캔
여행목적
몇일
어디에 머무는지 질문 끝이었어요
아직 첫날이라 적응중이지만 심사땜에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오셔요!!
여담이지만 지문스캔할때 4개하고 엄지하는걸 저한테 잘했다고 엄지척하는줄 알고 땡큐했더니 심사관 빵터짐
뒤늦게 엄지스캔인거 알고 같이 웃어넘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