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본사 옆 애플스토어 다녀온 후기입니다.
Concord 에서 출발했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날씨가 안 좋아서 막 밟지는 못 했어요.
둥그런 모양의 건물을 밖에서라도 보고 싶었는데 visitor는 여기까지가 한계인 듯 해요.
그래도 뭔가 본사 오니까 신이 납니다.
집중하는 사람들.
늘상 애플스토어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재밌는 점
스토어 옆에 카페가 붙어있어요.
온 김에 그냥 가기 아쉬운 사람들에게는 잠깐 앉아서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저도 딱히 뭐 사러 온 건 아니라서 커피 하나 시켰어요.
He 라고 쓴건지 노린 건지는 모르겠어요.
원래 단단한 성정체성을 더 확고히 해주는 애플이었습니다.
온김에 기념샷 찍었습니다. 애플스토어는 어딜 가도 공간감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본사라서 더 의미있던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