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왔고 대기줄부터 짐 찾는데까지 약 20분 걸렸어요.
요즘 대기 많다고해서 걱정했는데 금방 끝났습니다.
질문은
어디서왔니? 서울
왜 왔니? 여행
며칠 머무니? 8일
어디서 지낼거냐? 친구집
주소가 뭐니? 주소적힌 종이 줌
음식이나 담배 가져왔니? 아니
이렇게 물어봤고, 전 이스타 체류지도 친구집 주소, 심사때도 친구집에서 머문다고 했고 주소도 적어간거 보여줬어요. (실제로 투숙은 한인민박이지만 혹시 몰라서 진짜 친구네집 주소 썼어요) 주소는 검색해서 뭔가 확인했어요. 친구 관련 질문은 없었고요. 기록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5년전에도 똑같은 친구집 주소를 esta에 입력했었고 지문은 5년전에 등록해서 그런지 따로 등록은 안했어요.
비행기에서 내린 시간이 오전 11시 25-30분 정도였고 심사장 이동하니 esta 심사대기줄이 두줄밖에 없었고 심사관도 4명인가 5명 있었어요.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