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워싱턴은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거의 뭐 꼴지 of the 꼴지…..
그래서인지 관객도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상대도 요즘 분위기 무척 안 좋은 세인트루이스…
둘 다 분위기가 안 좋은 팀이라 그런가 월요일이라 그런가 관객도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MLB를 본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오늘 경기를 보았습니다.
굿즈나 하나 사갈까 했는데 역시 워싱턴은 벚꽃의 도시…..
너무 굿즈에 벚꽃을 많이 넣어놔서 딱히 살 것이 없었고 이니셜인 “W”가 마치 SK 와이번즈를 떠올려서 딱히 살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앞뒤로 자리가 텅텅 비어서 편하게 봤네요.
아! 가방 규정이 상당히 까다로워서 에코백도 가지고 못 들어갑니다.
대신 옆에 가방보관소를 운영중이니 참고하세요. 공짜는 아니고 15불 정도내면 가방을 라커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2019년의 영광을 하루 빨리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