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랄프로렌카페 후기입니다

​

센트럴파크 오른쪽에 위치한 랄프로렌 카페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곳이라던데 3-4층을 올라가볼 수 있다는건 몰랐어서 다시 가봤습니다

​

☆카드결제만 가능합니다

☆실내에 앉을시 팁 요금을 내야합니다

(야외테이블은 상관없습니다)

카페 앞 사진입니다

​

랄프로렌 아이스티를 시켰는데요, 단맛이 하나도 안나요

정말 아이스+티 인 느낌

설탕 꼭 넣어서드세요

아이스티 값 6불에 세금 0.53 해서 총 6.53불(no tip)

메뉴판

두번째이지만 커피나 음료가 특별히 맛있는 느낌은 아닙니다

앉아서 찍은 사진

하늘이 이쁩니다

커피 줄 서면서 찍은 사진

포토스팟처럼 잘 꾸며져있는데 줄선사람들 피해서 찍으면 이쁠것같더라고요

실내테이블 입니다. 커피뿐만아니라 식사류도 팝니다

제가 갔을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실내에서 드실거면 예약을 추천합니다 항상 대기줄은 길었거든요

2-3층을 올라갈수도있어요! 옷도 팔고 브랜드에 맞게 잘 꾸며져있더라고요

커피는 꼭 안사도 올라가서 구경할수있어요! 줄서는 입구말고 다른입구로 들어오셔야해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구경했어요ㅋㅋㅋ

제가 생각한 랄프로렌 브랜드 이미지

뭔가 깔끔하고 편안해보이지만 비싸보이네요

​

이렇게꾸며져있어요

계단이이쁘더라고요

좀더 색채가득한모습

꽃

그리고 지하1층에는 화장실이 있는데 보기드물게 깨끗하고 이뻐요 호텔화장실느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3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