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간단 방문 + 파트너스 커피 후기입니다

하루 갔는데 날이 흐려서 진짜 아쉬웠습니다... 브릿지는 생각보다 길고 대중교통 타면 다리는 무조건 걸어야해요. 브루클린에서 진짜 많이 걸었습니다... 컨디션 좋은날 가세요 ㅜ

중간중간 다리에서 사진찍으시는 분들 많고, 돈받고 스냅찍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 혼자라 이용하진 않았어요.

인턴 배경이 된 파트너스 커피! 노트북 충전은 안되고(풀충 해갔습니다...) 자리잡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두명자리는...

전 네시쯤 방문 했는데(여섯시에 닫음) 겨우 한자리 잡았네요. 아이스 라떼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먹었는데 커피는 쏘쏘 했습니다. 일은 잘되더라구요.

근처에 트레이더스조스 있어서 갔습니다. 전 뉴욕 여행 내내 마트에서 끼니 해결했는데 여긴 샐러드바는 없더라구요 ㅜ 맥주도 너무 묶음으로 팔아서... 거의 사진 않고 구경만 했습니다

이런 앤틱한 다리뷰가 예뻐요

패스트라이브즈 영화 보고 이 회전목마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ㅎㅎ 겸사겸사 야경도 볼겸... 여기도 좋아요. 러닝하시는 분들 정말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휴식취합니다. 근데 대마냄새가 좀 많이...

맨해튼 뷰가 실시간으로 바뀌는데 정말 멍때리기 좋았어요. 바쁜 저 도시를 여유롭게 바라보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날이 좋아져서 자유의 여신상도 살짝 보였는데 (이사진 반대각도) ..

일몰시간대가 최고인것 같아요. 하늘이 이날 정말 미쳤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브릿지뷰.. 위에 헬기도 많이 떠다녀요 ㅎㅎ 다음엔 헬기투어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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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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