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

공립도서관 후기는 잘 없는것 같아서...

8월 말에 방문했고, 일상여행처럼 즐기고 싶어서 카페랑 도서관에서 노트북 많이했네요

해리포터 도서관 같다는 말이 실감되더라구요. 2층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들어갈때 나갈때 꼭 가방을 보여주셔야 해요. 막 뒤지진 않고 그냥 슥 봅니다.

공부공간인데, “너 일하러왔어?” 하고 들어가기 전에 물어봅니다. 여기도 나가고 들어올때 가방 검사해요.

전 노트북 손에 들고 있어서 yes 하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테이크아웃 커피같은건 반입 안되고 물병만 되는데 그것도 책상에 올려두면 넣어두라고 해요. (뺏거나 하진 않음)

근처 브라이어튼 파크에서 많이들 점심먹습니다.

근데 공원이 아주 작아서... 저는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점심 테이크아웃해서 먹는 장소정도?

그래도 초록초록한게 여유롭긴 합니다. 평일에 가면 대학생인것 같은 분들이 정말 많아요.

공부공간(?) 따로 있고 맞은편에 서점 있습니다. 여기도 2층이상부터 노트북 충전하면서 쓸수 있는 공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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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층엔 이렇게 재밌는(?) 퍼즐도 있습니다

근처에서 바라보는 건물 뷰 너무 좋아요... 뉴욕 특유의 반듯한 격자 거리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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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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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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