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공항은 후기가 적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의외로 금방 끝났네요.
저는 아들과 함께 입국했고,
관광과 동시에 미국사는 동생네도 방문예정이라, 사실은 고민했었습니다.괜히 친지나 지인 방문이라면 더 까다롭지 않을까 싶어서,그냥 관광만 왔다고 할까 하다가 솔직히 얘기했습니다. 별게 다 고민스러웠던 입국심사..ㅋㅋ
1. 미국엔 왜 왔니?
관광도 하고 동생집도 방문하려고
2. 어디어디 갈 예정이니?
워싱턴, 나이아가라 폭포, 뉴욕
3.얼마나 머물거니?
15일
4.돈은 얼마가져왔니?
현금 000달러랑 신용카드
즐거운 여행해~~~
고마워
음식 가져왔냐고는 안 물었네요.
암튼 쉽게 끝나 넘 다행..
PS. 근데 입국심사 대기 중
이서진씨랑 넘 닮은 사람이..마스크를 써서 긴가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