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 16으로 가면 바로 매표소가 보이고
거기서 예매내역 보여주고 티켓으로 바꿔줍니다
표지를 따라서 찾아갑니다
제가 탑승한 보트입니다
우선 너무 더워서 실내에 앉아있었어요
안내원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강을 따라 쭉 둘러볼 수 있습니다
킹콩도 올라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더불어
빼곡한 고층건물들의 전경이 보입니다
빌딩라인 보이시나요
우와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는 자유의 여신상!!
정말 감격스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
페리에서도 자유의여신상 보이니까
new york 노래도 틀어주고,
진짜 멋있었습니다 크기도 웅장했고요
브루클린 브릿지도 보이네요
꼭 뉴욕가면 페리타고 자유의여신상 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