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에서 뉴욕 도착하자마자 북창동 순두부 부터 흡입했습니다 ㅋㅋㅋ
애들땜에 오래 못있을거 같아서 써밋 7시 입장으로 예약했고 가는길에 브라이언트 파크랑 그랜드센트럴역이 있어서 구경했는데 브라이언트 파크 분위기가 미친거에요~ 써밋만 아니면 앉아서 죽치고 있고 싶었어요~
써밋은 역시 7시 선택을 잘한게 9시 되가니 너무 예뻤지만 아이들이 그때부터 슬슬 지루해하더군요 ㅠ
맘 같아선 93층에서 칵테일이나 한잔 하고 싶더라구요 커플이신 분들 93층에서 꼭 뭐라도 한잔 하세요 분위기가 좋아요 ㅠㅠ
아 그리고 써밋 가는길에 urban outfitters 갔었는데 디스플레이가 넘 예뻐서 한창 구경했었어요 ㅎㅎ
저희는 이제 컵라면이랑 맥주 한잔 하고 하루 마무리 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