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24일 여자 혼자 여행 입국 심사 후기

핵심요약

LA공항 입국심사, 여자 혼자에 영어 미숙이어도 방문목적·일정 영어 메모로 30분 안 걸려 간단히 통과했습니다.

  • 에어프레미아 YP101편, 4/24 인천 13시반 출발→LA 저녁 도착
  • 입국 심사 대기 줄 30분 안 걸림
  • 방문목적·체류기간·이전 방문·여행지·숙소주소·귀국일 영어로 메모해 감
  • 첫 질문 방문목적은 직접 답, 다음 질문엔 메모 보여줘 통과
  • 사진 촬영+손가락 네 개 지문 채취로 절차 종료, 수하물 찾는 데 더 오래 걸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여자 혼자 미국 여행 가면 입국 심사 세컨더리에 걸리나요?

이 글쓴이는 세컨더리를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짧은 질의응답만으로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앞사람은 오래 붙잡혀 있었지만 본인은 방문 목적 답변과 메모 제시만으로 심사관이 오케이 하고 넘어갔다.

2.미국 입국 심사 영어 못하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방문 목적·체류 기간·이전 방문 이력·여행 동선·숙소 주소·귀국일을 영어로 적은 종이를 미리 준비해 제시하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첫 질문인 방문 목적은 직접 답했고, 이후 질문이 어려워 준비한 메모를 틈 사이로 건네자 심사관이 읽어보고 통과시켰다.

3.LA공항 입국 심사 대기 시간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글쓴이가 도착한 시간대에는 줄이 30분도 안 걸렸고, 사진 촬영과 손가락 네 개 지문 채취로 절차가 끝났습니다. 오히려 수하물을 찾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편 도착 시간대별 입국 심사 대기시간(2023년 4월 24일 오전 시간대 기준, 다른 시간대는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컨더리 심사로 장시간 억류된 실제 사례나 유창한 영어 응대가 필요한 상황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자 혼자 여행에 영어도 서툴러 세컨더리를 크게 걱정하며 영어 메모를 준비해 갔고, 방문 목적 질문에 답한 뒤 다음 질문이 어려워 메모를 보여주자 심사관이 확인 후 바로 통과시켰으며 대기 줄도 30분이 채 안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4월 24일 월요일 13시 반 인천 출발

8시 20분대 LA 공항 도착

에어프레미아 YP101편으로 입국하였습니다.

약 10년전쯤 뉴욕 다녀온 적이 있고

그때도 지금도 영어를 완전 하지 못하고...ㅜ ㅠ

여기 후기 보고 여자 혼자 오면 세컨더리로 많이 간다는 후기 보고 엄청 긴장했거든요..ㅠ

한국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 더블체크도 당해서...

여자 혼자 미국가서 그러나보다 걱정 되고 무섭고

그랬어요..ㅠ

입국 심사가 빡세다고 하니 더 압박이 되더라고요

비행기에서 자리도 거의 뒷자석이라 입국 심사 줄도 오래 기다리게 될 줄 알았는데 그 시간대에 도착한 비행기가 없는지 30분? 도 안 기다린 거 같아요

영어 못 해서 떠나기 전에 방문이유와 얼마 동안 있다 갈건지 미국 방문한 전적? 과 어디를 여행 할 건지 묵는 곳 주소랑 언제 돌아 갈 것이다 를 종이에 영어로 번역한 걸 뽑아 갔어요

첫 질문이 방문 목적이라 대답 할 수 있긴 했지만 그 다음 질문이 무서워 종이 보여 주니 달라고 하며 조그만 틈 사이로 건냈고 읽어 보더니 오케이 하더라고요

저 전 사람은 꽤 오랫동안 붙잡혀 있던대 간단히 끝나서 너무 안심했고 가방 찾는데만 오래 걸렸지 걱정한 거에 비해 간단히 끝났고 제가 줄 기다리는 동안에는 다들 잘 통과 하셨고 심사관들이 몇 남자 분들 빼고는 다 웃고 계셨어요

어떤 분은 사진만 찍고 나가셨고

저는 사진, 손가락 네개 지문 찍고 나갔답니다~

이상 4월 24일 월요일 아침 시간 대 입국 후기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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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6 · 댓글 8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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