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이크타호 방문기입니다.

8월 중순 방문한 레이크타호입니다.

샌프란 출발 4시간 반 정도 걸렸네요

숙소는 forest suites 였고 200불 정도에 리조트피 파킹피가 50불 정도 별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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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이라 시원할 줄 알았는데 매우매우 뜨거운 날씨였습니다.

레이크타호 진입하는 길

south 쪽으로 들어가서 반 시계방향으로 올라갔는데 Sand harbor 비치는 이미 만차라 차를 돌려야했습니다ㅠㅠ 결국 못 보고 와서 다시 한 번 가야할 것 같네요.

주차비, 입장료가 별도인 비치도 많았는데

https://maps.app.goo.gl/ZJfsCH3fSNhNvxidA

무료주차 되는 곳을 찾아서 수영하고 잘 놀았습니다.

단, 주차장이 크지는 않아요

20대 정도 가능

석양도 참 예뻤는데..사진에 잘 담기지 않네요

Emerald bay 에 아침일찍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주차는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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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DwtobwSCJs1bKFUs8

집에 오기전 들렸던 곳

100년 전 지었던 호텔인데 현재는 박물관처럼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Tallac historic site 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한 호수

Tallac historic site 에 있던 숲길

제트스키와 카약을 타는 사람들도 많았던 비치

( 첫날 갔던 곳입니다)

숙소 수영장

투숙객은 수영장과 BBQ 그릴 1시간 이용 무료였습니다.

수영장은 가장 깊은 곳이 8피트여서 짜릿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도 먹을만 했습니다.

Tallac historic site 에 가면 전통놀이(?) 같은 아이들 놀거리가 있고 자원봉사자분이 친절하게 시범보이면서 설명해주십니다.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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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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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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