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인생 스테이크입니다
저 스테이크 별로 안좋아해요
스테이크를 먹을래 짜장면을 먹을래 물으면 저는 단연코 짜장면이라고 대답합니다
but!!! 왜 도대체 왜 뉴욕스테이크 뉴욕스테이크 하는지 저는 현지 그것도 저기 피터루거를 방문하고 깨달았습니다
입에서 녹아요~ 저 스테이크 이후로는 맛있는걸 못발견 했다는요.
두번째로 방문한 울프강 입니다
하지만 전 피터루거에 표를 던지겠습니다.
피터루거 승!!
(귓속말; 남기고 왔어요 ㅠ 사실 지금은 생각나요 남긴게ㅠㅠ)
브루클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뭘까요??
맞습니다
덤보입니다
이날도 웨딩포토 촬영중이고 역시 유명세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브루클린 구경을 끝내고 맨허튼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리로 향하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백종원씨가 다녀간 피자집
근데 맛은 못봤어요~ 담에 또 가게 된다면 방문 예정집이예요~
맨허튼으로 넘어가기 위해 야경을 벗삼아 걸었어요~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뉴욕의 야경을 맘껏 눈에 담았지요~
사람들도 꽤 다녀서 무섭진 않았어요~
낮에 바라보는 다리예요~ 느낌이 너무 다르죠?
맨허튼으로 다시 돌아와 밤거리를 걷고 또 걸었습니다
겁도 없죠? 왜인지 모르게 무섭단 생각을 안한것 같아요~
뮤지컬도 보고 싶었는데 볼 시간이 없었어요 ㅠ
또 뉴욕을 방문해야할 이유가 생긴거예요~
뮤지컬을 봐야 하니까...
마지막 사진은 뉴욕을 상징하는 느낌 같아 올려봅니다
뉴욕 감성이 저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