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JFK 공항 입국심사는 2023년 4월 기준 공사와 항공편 겹침으로 최대 3시간 대기했지만 실제 심사는 10초 만에 끝났습니다.
- 대한항공 11시 착륙, 맨 꼴찌로 내려 11시 30분 입국장 진입
- 입국심사 대기줄에서 3시간 소요
- 공항 공사로 게이트 연결 지연, 겹치는 항공편 시간대로 대기줄 증가
- 심사관은 방문 목적·체류 기간 2가지만 묻고 10초 만에 통과
- ESTA 재확인·지문등록 없이 통과 (2월 괌 방문 시 지문 등록 이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 입국심사 대기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2023년 4월 기준 대한항공편 도착 후 입국심사 줄에서 약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공항 공사로 게이트 연결이 지연되고 비슷한 시간대 항공편이 겹쳐 대기줄이 길어졌다고 택시기사가 설명했습니다.
2.JFK 입국심사 때 실제로 무엇을 물어보나요?
여권을 스캔한 뒤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 두 가지만 물어보고 10초 만에 통과시켰습니다. 중학생 딸과 엄마 두 명 조합으로 입국했고 ESTA도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3.JFK 입국 시 지문등록도 하나요?
이번 입국에서는 지문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2월에 괌 방문 시 이미 지문을 등록해서 그런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3년 4월 기준 공항 공사로 인한 3시간 대기 · 지문등록 여부는 이전 입국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JFK가 아닌 다른 공항의 입국심사 대기시간을 알고 싶은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대한항공편으로 JFK에 착륙했으나 맨 꼴찌로 내려 3시간 동안 입국심사 줄에서 대기했고, 택시기사에게 전날부터 시작된 공항 공사와 항공편 시간대 겹침이 원인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