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참 알차고 빡센😂 여행 했는데요.
우선 10시 반 페리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왔고요!
(티켓은 구매하려고 오래 기다리기는 싫어서
전날 가서 미리 받아왔어요!)
지하철타고 덤보로 넘어가서 사진 찍고
페블비치 ->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갔다가
근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잠시 쉬었어요.
좀 쉬고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서 건넜는데
하늘이 맑아서인지 정말 그림같이 예쁘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월스트릿 가서 황소상 보고 트리니티 교회 보고
그리니치 빌리지 근처 로컬 맛집 들렀다가
그리니치 빌리지도 슬쩍 보고 일정 마쳤답니다:)
밤에 서밋전망대 가려고 했는데 그것까지 하면
일정이 너무 극기훈련같아서ㅋㅋ
그냥 호텔에서 쉬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무조건 날 좋을 때 타시고,
강바람이 차갑고 해가 엄청 따가우니까
얇은 겉옷 꼭꼭 챙기세요😁
저 반팔 입고갔다가 바람은 엄청 차고
햇볕때문에 살은 빨갛게 타서 따갑고 힘들었어요ㅠㅠ
덤보도 덤보인데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꼭 들르시고
브루클린 브릿지도 꼭 건너세요!
건너는 데는 20-30분정도면 충분합니다:)
다 건너면 그쪽에서 월가가 가까우니까
위로 쭉쭉 올라가면서 트리니티 교회,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 그리니치 빌리지까지 구경하시면 동선 꽤 괜찮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