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터 입구가 따로 있어요
먼저 un본부 건너편에서 체크를 해야해요
그룹당 한 명만 들어가서 사진 찍고 여권 사이즈의
신분증 스티커를 줘요~~ 그룹의 명수를 적어주네요~ 그리고 보라색 손목에 차는 끈을 줘요~~
다시 길을 건너 시큐리티 체크하고~~
들어갑니다
BTS 7명이 나왔던 7개의 문이 보여요
이리로 들어가면 투어 오피스가 있고~
티켓 체크를 하면 스티커를 줘요
시간대 별로 스티커 색깔이 달라요~
정해진 시간에 인솔자가 와서 여러가지 설명을 합니다
아주 교육적인 내용이죠 초저 아이는 슬슬 지겹고
중딩은 열씨미 듣네요~~
전 영어가 서툴러 반도 못알아듣지만
아이들과 남편은 절반이상 알아듣네요
un에서 하는 일과 이념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구요
각 국에서 선물한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좋은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