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 22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원래는 샌프란이 아닌 휴스턴이었는데요…

목적지는 올란도였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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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제 휴스턴 항공편을 취소시키는 바람에 샌프란 > 덴버 > 올란도 편으로 카운터에서 바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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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가는 비행기도 원래 몇명 없었다가 휴스턴 캔슬나서 갑자기 만석 비행기가 되었어서 1시 출발이었는데 12 15분까지 카운터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린 후 좌석 배정 받고 출발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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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원래는 오지 않았어야 할 샌프란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하는데 엄청 어렵진 않았어요 발음이 저는 호주살아서 그 굴리는 발음이 익숙하지 않아서 몇번 되물어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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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나 머물러? / 16days

2. 돌아가는 항공편 있어? / yeap

3. 돈 얼마나 가져왔어? / $100 Australian dollar and $7000 worths of credit card

4. 어디서 머물러? / (정확한 주소) Kissimmee in FL

5. 거긴 어디야…? 정말 한번도 못들어본 동네인데 / Same! I just book this airbnb for Disney world cause it’s nearby

6. 여기 친구나 가족 있음? / Nope

7. 어느나라 사람이야? / Korean but I’m live in Australia

8. 어느도시? / Sydney olympic park area

9. 나중에 나 한국가면 가이드 해줘 / I’m not live in Korea unfortunately so you should come to Australia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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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어떻게 가냐고도 물어봤는데 이건 진짜 위에 하소연 똑같이 말한거라 패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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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많이 다녀본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이민성은 여행비자일 시 정말 여행객들이 맞는지를 봅니다 해서 구체적으로 여행기간동안 무엇을 할건지 물어보고 또한 여행 경비는 충분한지 (불법취업 막기 위해서) 만약 나이가 어느정도 되는 미혼분들은 파트너비자로 전환을 막기 위해 직장정보 직급 등등에 대해서도 꼬리질문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때 미국이 아닌 본국에서 살아야하는 이유를 설명하시면 쉽게 통과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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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사히 입국심사 마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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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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