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치안에 대해서~~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은 홈리스와 마리화나 냄새가 심하고 저녁 혼자 이동 시 위협을 겪을 수 있습니다.

  • 타임스퀘어 인근 숙소, 오전에도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자고 있었음
  • 암트랙 기차역~숙소 도보 약 10분, 밤 11시에도 인파와 경찰이 많았음
  • 저녁 7시반 혼자 편의점 가던 중 낯선 사람이 돈 요구하며 쫓아옴
  • 글쓴이는 혼자 다니는 것은 비추천한다고 적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타임스퀘어 근처 치안은 어떤가요?

홈리스와 마리화나 냄새가 많아 가본 미국 대도시 중 LA보다도 더럽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오전에 숙소를 나서면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자고 있고 쓰레기통도 뒤져진 상태였습니다. 타임스퀘어 인근 숙소 기준의 경험입니다.

2.뉴욕에서 밤에 혼자 다녀도 되나요?

저녁 7시반쯤 혼자 편의점에 가다 낯선 사람이 돈을 요구하며 쫓아와 사람 많은 곳으로 뛰어가고 경찰을 뒤따라 호텔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혼자 다니는 것은 비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족과 함께 밤 11시에 암트랙 기차역에서 숙소까지 걸을 때는 번화가라 사람과 경찰이 많아 상대적으로 무난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낮 시간대에 일행과 함께 번화가 위주로만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 우려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타임스퀘어 인근 숙소에서 지내며 홈리스와 마리화나 냄새에 불편함을 느꼈고, 저녁에 혼자 편의점에 가던 중 낯선 사람이 쫓아와 놀라서 경찰을 따라 호텔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제가 가본 미국 대도시 중에서 뉴욕이 가장 더러운거 같아요 ㅠ la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ㅠㅠ

홈리스 들이 먹다 남은 음식들 ㅠ 쓰레기통 다 뒤져놓고 ㅠ 타임스퀘어 쪽 숙소인데요 오전에 나가면 홈리스가 다 자고 있어요 ㅠㅠ 마리화나 피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속이 미식거거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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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애 둘 데리고 암트랙 기차역에서 숙소까지 밤 11시에 10분 정도 걸어왔어요 워낙 번화가이고 주말이라 사람이 많더라구요~~경찰도 정말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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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저녁 7시반 정도에 편의점가는대요 ㅠ 흑인이 돈달라고 쫓아와서 무조건 사람 많은 곳으로 뛰었어요ㅠ 정말 깜놀했네요 ㅠㅠ 경찰이 가길래 뒤따라서 호텔로 들어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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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시는 건 비추입니다 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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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1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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