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에 JFK 공항 입국 후기입니다 (KE081편)
퍼스트 타서 2번째로 나갔기 때문에 입국 심사 대기 줄은 안섰어요
(나중에 보니 제가 맨해튼 도착했을 때까지도 입국 심사 대기 줄 서 계신 분이 계셨 ㅠㅠ)
빠르게 빠르게 입국 심사대 갔더니 CREW ONLY?였ㄴ ㅏ그런데로 보내주어서
줄 하나도 안 서고 바로 입국 심사 받았습니다.
1. 뉴욕에 왜 왔어?
- 여행 왔어
2. 누구랑 왔어
- 친구가 하루 먼저와서 기다려
3. 뉴욕에 며칠동안 있을꺼야
- 8일 정도
4. 얼마 가지고 왔어
- 현금 얼마, 데빗 얼마, 신용카드
5. 미국 처음이야?
- 응 본토는 처음이야 (하와이 다녀왔어)
6. 직업이 뭐야
- 뭐뭐야
요런식으로 6개 정도 질문했고요
지문은 따로 안 찍고 사진 찍고
여행 잘해~~~~ 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A380기종은 워낙 대형기종이다 보니 뒤에 나오신 분들은 엄청 오래 대기하신 것 같더라고요ㅠㅠ
여자 혼자라 걱정했는데 바우처 손에 잔뜩 들고 싱글벙글해서 가서(+ 거의 첫번쨰라 입국 심사관 피로도도 적었을거 같아요) 빨리 끝난거 같아요.
저는 이제 한국이지만 ㅎㅎ
가시는 분들 도움 되실까 싶어 적어보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