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는 로터리로는 절대 하지마세요. 로터리라는게 팔리지않은 좌석을 랜덤으로 저렴하게 파는 개념인데, 이 극장은 맨앞줄 두줄을 로터리로 지정해놓고 팜. 애초에 최악의 좌석을 주겟다는 심보가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수많은 로터리나 러쉬 티켓으로 즐거운 관람했는데 이렇게 실망스러운 경험은 처음이고 로터리중에 최악임. 이따위로 그냥 줘도 안볼좌석을 40불에 파는데 40불은 돈아닙니까. 맨앞에 맨사이드 끝자리 받았고, 그나마 맨사이드라 잘 안보이고 말았는데, 중앙쪽 좌석은 물맞고 쓰래기맞고 스테이지 떨어지는거 다맞고 난리...
좋은좌석가고싶엇으면 비싸게 삿어야죠? 가 아니라, 애초에 최악의 좌석으로 로터리 좌석이 따로있네요
참고로 물랑루즈, 뉴욕뉴욕, 오페라 모두 로터리나 러쉬로 즐겁게 잘 관람햇어요..
너무실망..ㅠㅠ
로터리 자리뷰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