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줄이 이미 길었어요.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심사관분은 백인 남성 분이셨어요.
1. 한국 사람이야?
2. 미국은 처음 온거야?
3. 미국 온 목적이 뭐야?
4. 어디서 머물러? (미국 유학 중인 친구집에서 머물기로 했어서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 친구 집 주소 말해봐
5. 친구? 대학교 다녀? 학교 이름이 뭐야?
6. 친구 전공이 뭐야? 그리고 어떻게 알게 된 친구야?
7. 너는 한국에서 뭐해?(대학생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8. 너 전공은 뭐야?
9. 너는 한국에서 공부만 해? 아니면 일도 해? (공부만 한다고 했어요)
10. 얼마 가져왔어?
11. 그 돈은 어떻게 모았어? (부모님이 주셨다고 했어요)
12. 부모님 직업이 뭐야?
13. 미국에 친척이나 가족은 없니?
14. 너 여기서 공부 할 생각 있어?
15. 음식 가져온 거 있어?
16. 술이나 담배 가져온거 있어?
17. 너 가방이나 캐리어 몇개야?
입국시 어느정도 필요할 서류들 이것저것 프린트 해 갔는데,
그것들은 보지도 않고 질문 세례만 받았어요. 심사 받는 시간은 다른 분들보다 긴 것 같았고, 대답은 수월하게 했어요.
사실 답에 대한 간단한 꼬리 질문들이 더 많았는데
기억나는 것만 저정도이니 ㅜㅜ 진땀 뺐습니다.
다행히 저 질문을 끝으로 입국 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