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dc 여행 추가 후기 남겨요!
우선, 모뉴먼트 공원에 있던 달 토끼 동상입니다!
해당 공원에는 달 토끼 말고도 다양한 조형물이 자연에 덜컥덜컥 놓여 있었는데요, 그 이질감에서 오는 느낌이 또 새로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달 토끼는 귀염뽀짝 느낌이엇는데, 미국의 달 토끼는 진지한 생각 토끼인가봅니다
georege town 에 놀러가서는 컵케잌을 사 먹엇어요.
이때가 또 할로윈을 준비하는 기간이어서 그런지 할로윈 한정 컵케잌들이 너무 귀엽게 나왔었어요!
사진찍긔 완전좋긔:)
맛은... 단 미국 컵케잌 그 잡체로 한번 먹어보기 좋았습니다! 여러명이서 가시면 나눠드시는걸 추천!
그리고 하루는 어차피 시차적응을 못하여 일찍 일어난 김에 디씨의 주요 랜드마크들 중 가까이 있는 독립기념탑과 링컨 기념관까지 런닝을 갓습니다:)
아침에 러닝뛰기 정말 좋더라고요. pavement도 잘 닥여잇고, 사람들이 많타지기 전이어서 건물들도 시원시원 잘 보엿습니다.
너무 힘들게 뛰진 않고 뛰다가 사진찍고 동물 친구들 구경하고, 다시 힘내서 뛰고! 하다보니 링컨 기념관까지 완주!
시간 있으신 분들은 이 코스로 러닝한번 뛰어보세요. 막막 진짜 현지인된거 같은 느낌이 뿜뿜 듭니다
그리고 일정을 맞치고, 힐튼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호텔 일층 로비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었는데, 또! 할로윈 한정 펌킨스파에스라떼를 먹었습니다!
근데,,, 저는 한국에서 이걸 엄청 좋아해서 할로윈 시즌만 되면 따뚯한거 아이스 안가리고 많이 사먹고, 현지에서의 오리지널 맛을 엄청 기대햇는데....!
우리나라 펌킨라떼가 더 맛잇더라고요... 점바점 이슈 인지, 우리나라에 들어올때 레시피가 한국인들에게 맞춰져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이 라떼 도전하시는 분들은 호불호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인전한 여행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