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맛집과 소소한 꿀팁 모음입니다.

워싱턴 여행 후반부 기록입니다!

참고로 워싱턴에서 버스 탈 때 따로 카드를 발급해야 하는지 모르고 신용카드를 찍을라 했는데 안 돼서 당황하니 버스 기사분이 그냥 타라고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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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카페를 들렸는데, 미국 말차라떼들은 달지 않아거 한국과 맛차이가 조금 있는데 여기는 꽤나 흡사하고, 커피도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듀아 디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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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라임이라는 어플에서 전기자전거를 빌려서 잘 타고 다녔는데 처음에ㅡㄴ 몰라서 분당 0.2불을 내서 삼십분 타고 16불이나 나왔습니다..

근데 알거보니 사진처럼 시간당 패스 비슷하게? 살 수 있더라고요 그걸 사용하니 1시간에 십분 조금 넘어서 엄청 잘 타고 다녔지만 저희처럼 바보 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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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멀리서 구경만 하고 다시 전기자전거를 타고 자연사로 이동하였습니다.

날이 흐렸지만 그래도 참 새하얗고 멋진 건물이였습니다.

미술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자연사 박물관은 사실 큰

기대를 하지는 않었는데 참 좋은 공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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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hope diamond라고 아주 유명한 다이아가 있어서 뜻밖에 구경을 했습니다. 다이아가 너무 맑고 투명해서 다이아보다는 정말 맑은 크리스탈 느낌이 나서 신기했는데, 목걸이가 걸려 있는 스탠드가 계속 회전하니 사람이 덜한 쪽에서 기다리셔서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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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실제 연구?하시는 분도 구경할 수 있게 해놓었는데 참 힘드시겠다 싶었습니다 지나가는 청소년 무리들이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며 장난을 치더라고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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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를 구경하고 얼른 워싱턴 모뉴먼트 쪽으로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워싱턴은 자전거로 다니기 굉장히 잘되어있고 편해서 역시 수도다 싶었습니다.

날이 조금 흐려 사진도 잘 안 나왔지만 다행히 저희 쪽은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무지개를 보아서 기분이 무척 좋았건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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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링컨 기념관과 6.25 참전 용사분들을 기리는 곳에ㅔ 갔는데 참 장엄하고, 어떤 마음이였을지 헤아릴 수 없어서 조용히 묵념을 하고 왔습니다

저녁은 밤 10시를 넘어서 찾을려니 옵션이 거의 없었습니다. 꼭 일찍 밥을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다들 너무 일찍 닫아서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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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연 곳 하나를 찾아 밥을 먹었는데 꽤나 맛있었습니다다만 먹는 도중노숙자가 계속 맴돌면서 말하고 말을 걸어야외석보다는 실내석을 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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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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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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