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텍사스 오스틴 인근 인챈티드락 후기입니다

오스틴 출장 중 인챈티드락 후기입니다.

루트는 오스틴 - 인챈티드락 - 프랜드릭스버그 이었습니다

당일코스! 편도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8월이라서 밖은 40도..!!

그리고 로밍을 해갔는데 인챈티드락 도착 20분정도 남기고 핸드폰이 터지지않으니 구글맵 꼭 다운받아서 가야합니다!

인챈티드락 입구(?) 입니다

입장료가 있는 것 같았는데 너무 무더운 여름이라그런지 받는 관리인이 없더라구요. 그냥 들어갔습니다

선인장이 길가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습니다

도마뱀도 있구요

물 많이 마시라는 경고문..!!!ㅋㅋㅋ

프랜드릭스 버그 전경입니다. 독일 마을이라고 하던데 독일과 미국이 섞인 느낌이에요. 미국인 관광객도 꽤 많아 보입니다.

auslander만 네이버블로그에 찾아져서 여기로 갔습니다. 주차는 가게앞이나 인근 길가에 주차라인있어요 ㅋㅋ 무료

독일 st 느낌의 가게입니다. 로컬이나 서양인 외국인들이 대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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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돈까스 슈니첼과 루밴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맛은 있어요!! 다만... 점점 김치가 그리워집니다... 참고하세요

느끼함을 잡아주기위한 근처 아이스크림!

미국인들(처럼보이는) 들이 엄청 많고 검색하면 잘 안나오는 로컬맛집인가봅니다

베스킨라빈스처럼 맛보기하고 고를 수 있는데...덜 달것닽은 피스타치오를 선택했으나..!!! 너무달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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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일치기로 오스틴 플루거빌 쪽에서 출발해서 편도로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가는길이 드라이브하기 좋게 정말 잘 닦여있어서 눈이 즐거웠어요. 날씨가 덜 더울때 오면 꼭 바위산 위에도 올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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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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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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