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크리스마스에 다녀온 뉴욕 여행입니다!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가게 분위기도 좋고 서버도 친절했습니다!
크리스마스나 공휴일, 국경일, 주말에는 런치 코스메뉴를 판매하지 않아서
포터하우스랑 양파&토마토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시저샐러드랑 비프앤 토마토 어니언이 먼저 나왔습니다!
좀 구워져서 곁들여 먹을 만 한게 나오나 했는데 생 양파와 토마토로 나왔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과 같이 먹은 거라 더 특별한 식사였습니다!
물론 스테이크 맛과 질도 뛰어났습니다!
보통 뉴욕에서 스테이크 맛집으로는 피터루거나 울프강 등이 꼽히는데
굳이 거기를 가려고 고집하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후 여행에서 해당 레스토랑도 방문해봤지만 다 거기서 거기라고 느꼈습니다!
그냥 일정에 맞춰서 후기 괜찮은 레스토랑을 가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주변 구경을 하려고 타임스퀘어로 갔습니다
원래도 사람이 항시 많은 곳인데 크리스마스라 더 붐볐습니다
팝업이나 뭐가 있는 건 아니라서.... 그냥 디즈니 스토어나 엠앤엠즈만 보시길 추천드리지만
두 가게 모두 인파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냥 크리스마스에 타임스퀘어는 피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후 록펠러 센터까지 걸어갔습니다!
뉴욕은 도보 여행하기에 편리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역시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펜스로 인파를 통제하고 있어서 그나마 트리 사진은 잘 건질 수 있었습니다
브로드 웨이로 이동해서 시카고 뮤지컬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티켓 예약은 한국 예약사이트에서 했습니다.
가격 비교를 꼼꼼히 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좌석은 맨 앞자리여서 배우들 표정 변화와 연기 하나하나를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그래도 워낙 앞이다보니 목이 조금 뻐근하고.. 가끔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ㅠㅜ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