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실은 두분 문의ㅋㅋ)
입국 후기 남깁니다ㅎㅎ
참고로 저는 미국 여행은 첨인데 영어가 불편한
사람은 아니라서요, 질문 많이 받을 걱정보다 대기줄 길어서 엄청 기다리는거 & 운 나쁘게 네가지 없는 심사원 만나서 불쾌한 질문 받을까 그게 걱정이었요,
먼저 뉴어크 공항 혼잡도...제로더라구요ㅎㅎ
같은 시간대에 도착한 다른 비행기가 없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없어서 대기 30초하고 바로 여권 심사 받았어요ㅎㅎ
게다가 받은 질문은 딱 두 개,
미국온 이유는? 체류 기간은?
그리고 지문 입력하는데 네일 이쁘단 칭찬받고ㅋ
옆에 3리터짜리 대따 큰 물병을 놓고 일하길래 설마 너 이거 다 마시니, 물어봤더니 4리터도 넘게 마신다는 인간 하마 선생님ㅋㅋ
그렇게 싱겁게 끝났는데 정작 짐이 안나와서 한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ㅜㅜㅜㅜ 하...트랜스퍼 하는 사람들 비행기 다 놓쳐서 항공사 직원이 나와서 오늘 호텔이랑 교통편 다 보상된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니더라구요..
암턴, 미국 입국하시는분들 넘 긴장하지 마시고 당당하되 예의바르게만 하면 될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공항에서 우버 잡고왔는데요,
도착층에서 한층 내려가면 픽업존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우버기사님 기다리시면 됩니다~
참고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