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나파밸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는 8월 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와이너리인 나파밸리에 다녀왔습니다.

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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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밸리는 날씨가 좋고 햇살이 훌륭해서 좋은 포도의 조건을 갖춘 샌프란시스코의 지역입니다.

와인으로 정말 유명한 오퍼스원 등의 와이너리를 가지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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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나파밸리의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희는 오퍼스원을 꼭 가보고 싶어서 우버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2개의 와이너리를 신청 후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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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는 편도 비용으로 한국돈 17만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4명이서 움직여서 투어보다는 저렴하고 가고 싶은 와이너리를 갈 수 있다는 판단하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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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가는 와이너리는 '오퍼스원'과 '프라이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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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퍼스원 입니다.

이렇게 긴 포도 밭을 지나면 큰 건물이 보이게 됩니다.

입구가 매우 웅장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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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굉장히 친절하신 매니저가 저희를 안내해줍니다.

와인은 총 3개 시음해볼 수 있고 간단한 스낵이 준비되어ㅣㅇㅆ습니다.

와인은 2017년산과 2019년산 그리고 오버츄이 이렇게 세개입니다..

비슷한 듯 다른 와인맛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와인을 가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포도밭 풍경이 보입니다.

저는 이때가 제일 기분이 좋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완벽한 뷰에 맛있는 와인까지

저희는 아몬드랑 크래커 치즈를 싸가서 거기서 조금씩 먹었습니다.

와인만 먹으면 금방 취하더라구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오퍼스원이었습니다.

매니저가 오크통을 숙성하는 곳도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와인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확실히 프라이빗하게 진행되어서 영어도 천천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ㅅ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점심ㅇㄴ 매니저의 추천을 받은 gott;s 버거에 갔습니다.

캘리포니가 버거가 맛있었습니다.

타코도 맛있는데 고수 꼭 빼달라고 하세요

그 다음은 프라이드 마운틴 빈야드 입니다.

여기가 가성비가 좋고 갔다온 사람들이 다 추천해서

이 곳으로 잡았어요

여기도 길게 포도밭이 있습니다.

이 곳의 후기는 정말이지 가성비 였습니다.

무려 5잔이 넘는 와인을 매니저가 가득 채우주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 와인 숙성하는 곳에서의 투어를 길게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동행 한 팀과 같이했고 영어가 좀 빨르고 나중에는 취해서 영어는 다 흘려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즐거웠던 프라이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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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투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방문도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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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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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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