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에 도착! 11시쯤에 도착해서 그런지 줄도 길지 않았어요!! 정말 입국심사는 1분 컷으로 끝난거같아여!
제가 미국 3번째 오는데 이제까지 다 LA로 갔었어서 뉴욕은 처음이라 무서웠는데 정말 간단하게 끝났어요:)
👮♂️ 휴가로왔어? 사업하러왔어?
🧑:휴가!
👮♂️왜 왔어?
🧑여행!
👮♂️몇일?
🧑17일!
첫번째 질문후에 엄청 길고 빠르게 뭐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못알아들었더니 traveling? 이라고 다시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맞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아마 혼자서 여행하냐... 이런식의 질문이였던거같아요 ㅋㅋㅋ 근데 영어를 제가 잘 못하니 그냥 넘어간 것 같아여!
서류도 리턴티켓부터 다 준비해왔는데 하나도 보지도 않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분위기는 좀 살벌했는데 앞에 여성분도 세컨더리룸 가고 가족단위도 가는거 보고 무서워했지만 그래도 빠르고 간단하게 저는 끝났어요:)
다들 무사히 통과하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