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주리 스프링필드 (Bass Pro Shops) 다녀왔어요

6.2 부터 2주간의 짧은 여행이라

입국후 워싱턴 조카집에 짐 풀고

6.3 일 AA항공으로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오빠네집)으로 갔어요

직항없어서 시카고 경유입니다.

국내선인데도 워싱턴에서 30분 늦게 출발했어요.

경유시간도 2시간 여유잡아 잘 갈아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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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field 작은도시 인데.

공기가 무척 좋네요.

여기서 지나가는 사슴도 보고

밤에 반딧불도 첨 봤어요..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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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field 에 미국에서 큰 Outdoor Shop

'Bass Pro shops'에 갔는데

구경만 해도 넘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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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영화 '흐르는강물처럼' 에서 본 강물에서 낚시하던 장면이 생각 났고

정말 미국적인 느낌이 나네요..

샆이어서 캠핑도구ㆍ낚시ㆍ총ㆍ모터보트ㆍ사륜구동차 등등 있어요.

샵 인테리어도 완전 숲속처럼..

박제한 동물들도 전시되어있고

계곡에 폭포도 있으며 연못에 악어도 있고

물고기도 있습니다. 엄청커요.

스케일 자체가 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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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부페로 24불정도 였

는데 (오전 11시쯤 식사함) 식당에 수족관 도있어요.

테마파크 온 느낌도 이었고..

하루종일도 있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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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식당 수족관

연못에 악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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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도 오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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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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