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팁이지만 생각날 때 남겨 보려구요.
아무 준비없이.. 좀 검색해보고 음 숙소는
메리어트 폴스 뷰 스파 ㅡ 퀸베드 +소파베드 ㅡ로 예약하고 왔어요..
와서 깨달은 점..
나이아가라 강 미국쪽에 세개의 거대한 폭포가 있어요ㅡ 말굽, 신부베일, 에메리칸 폴스
강 중간이 국경이고 한쪽이 미국 다른쪽이 캐나다.. 모든 activity들이 데칼코마니로 양쪽에 똑같이 있어요. ㅡ 크루즈, 폭포뒤 동굴 투어, 젯보트 등등 그리고 폭포 주변으로 주립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제 추천 코스는 오전에 미국쪽 도착해서
나이아가라 주립공원
Goat Island
Luna Island
등을 산책하고 ㅡ 주차비 15불? 외에 돈 쓸일 없음
레이보우브릿지로 국경넘어ㅡ 톨fee 5불 (미에서 캐나다 갈때마다 지불ㅡ 캐나다 쪽으로 넘어가서 크루즈와 journey behind the falls (폭포 뒤 동굴 투어) 하고 차타고 10.20분 가서 jet boat 타고.
그리고 메리어트 폴스뷰앤 스파에서 주무시면
나이아가라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