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폭포, 많은사람들의 버킷리스트~
나이야가라 폭포 후기입니다.
처음은 렌트해서 갔다올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멀고 자동차 사고시 대응이 어려울것 같아서 편하게 당일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당일 투어시 새벽 5시출발해서 밤12시에 도착이라 다소 피곤할수 있지만 버스에서 숙면을 취하여 가능했습니다.
새벽에 미팅장소까지 갈때 지각할까봐 미드타운에 숙소를 정하고 걸어서 출발장소(브라이언 파크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새벽에 늦잠 잘까봐 걱정했는데 시차적응이 안되어 새벽에 일어나므로 걱정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운전기사님 2명이 교대 운전하셔서 안전운전이라 마음이 놓였습니다. 또한 친절한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나이야가라 폭포의 장관은 다녀온 사람만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파란색 우비는 미국 크루즈이며 빨간색 우비는 캐나다 크루즈입니다.
하이라이트는 크루즈를 타고 폭포 앞까지 가는데 물보라가 눈앞을 가려서 영상을 담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물벼락.돈벼락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비를 줘서 옷이 다 젖지는 않았어요.
ESTA있으면 레인보우 다리를 건너서 캐나다 다녀올수 있어요.
캐나다 갔다가 올때 1달러 내고 간단한 입국심사하면 복귀할수 있어요. 여권에도 캐나다 도장 꽝~
미국 뷰와 캐나다뷰가 있는데 미국은 가까이서 볼수 있지만 전체를 볼수 없고 캐나다뷰는 전체를 볼수 있는데 가까이 볼수 없는 장단점이 있어요. 양쪽을 보면 좋은것 같아요.
폭포는 매년 조금씩 침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조금씩 침식된다고 하니 침식되기 전에 다녀오면 좋겠네요.
다음에 또 갈 기회가 된다면 야경이 멋있다고 하니 1박으로 다녀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