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지인 초청으로 여행하였으며 디트로이트에 대한 후기는 별로 없어서 후기 올립니다.
델타항공 타고 디트로이트로 출발~
미시간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디트로이트는 강을 사이에 두고 캐나다의 윈저와 마주보고 있어 강변이 아름답습니다.
디트로이트 이름은 해협을 뜻하는 프랑스 단어 데트루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디트로이트시는 GM 자동차 및 헨리 포드 등 우리나라 울산광역시 처럼 자동차 도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최근 경기 침체등으로 쇠약해진 도시라고 합니다.
숙소는 GM의 새로운 본사건물과 연결되어 있는 르레상스 메리어트 호텔이며 룸 컨디션 및 고층 호텔이라 룸뷰가 멋있는 랜드마크 건물입니다.
1층~39층은 호텔 로비 및 사무실이고 객실은 40~70층이며 우리는 47층에 본 시내 전경입니다.
특이하게 시내에 모로레일이 건물에 설치 되어 있어서 시내를 무료로 이용가능하여 하루정도 시내 투어 가능합니다.
과거 자동차 산업의 활성화 되었지만 쇠락한 산업도시로 평일에는 사람이 없고 주말에는 좀 있는것 같습니다.
Guardian Building은 1929년 개장 당시 금융의 대성당(Cathedral of Finance)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건물의 건축가인 Wirt Rowland이며 로비의 천장은 화려한 Rookwood 타일로 덮여 있어 웅장한 건물입니다.1층 로비는 무료입니다.
시내에는 시청. 미술관.박물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구장 등이 있습니다. 헨드포드 자동차 박물관이 유명합니다.
다음 여행 일정상 못 가본 장소는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뉴욕으로 출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