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 26일(일) 여자 혼자 입국심사

일단 hello 로 시작했고 인상부터 푸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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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passport 주고 카메라 보라고 해서 카메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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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인식하면서 질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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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왔어?

business? traveling? 으로 물어보길래

- traveling! 으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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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마나 잇을거야?

8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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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디서 묵어?

~ Hotel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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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키. 지문인식하자 손올려놔.

근데 엄지는 한국말로 엄지~ 해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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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 인식되니까 좋은 여행돼~ 하고 1분 컷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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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긴장해서 온갖 출력물 다 뽑아서 아예 쥐고 가서 그런지 별말없었고 평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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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 대신 수화물에서 캐리어 커버는 사라져서 나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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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잘 준비해오시면 큰 문제 없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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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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