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백신, 티켓, 보험, 디즈니랜드 티켓 서류까지ㅋㅋ 만반의 준비를 해갔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단 질문이 많았지만 그래도 후딱 나왔어요! 준비해간 서류는 하나도 안 보여줬네용
1. 무슨 목적으로 옴?
: 여행
2. 얼마나 머물 예정인지?
: 한 달
3. 왜 한 달이나 있어?
: 일주일 있다가 뉴욕 갈건데 다시 돌아올 거에용
4. 여기 가족 있어?
: 이모가 있어
5. 거기서 머물 예정? 주소 어디야?
: (주소)
6. 지금 직업 뭐야?
: 대학생
7. 돈 얼마 바꿨어?
: 150불
8. 한 달 사는데 너무 적은 거 아냐?
: 여행 카드 있어서 ㄱㅊㄱㅊ!
9. 가방에 음식물 있어?
: ㄴㄴ 없음
ㅇㅋ 좋은 여행해~
하고 끝났습니다! 미국에 가족 있다고 하면 깐깐하다는 얘기를 지인 통해 전해들어서 쫄았는데 다행히 스무스하게 넘어간 것 같습니다 ^0^ 아침 도착이라 그런지 5분도 안 기다리고 심사 진행했어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