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공항에서 미국가는 입국심사는 후기가 별로 없길래 올려봅니당 ㅎㅎ
캐나다 여행 마치고 오늘 뉴욕 라과디아로 이동하는데
캐나다 ➡️ 미국 입국자는 캐나다에서 입국심사하기에
3시간 반 전에 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널널해서 조금 더 늦게 갔어도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체크인과 수하물 추가는 모바일로 미리 완료했고,
백드랍 완료한 후에
들어가서 짐검사와 신체수색 끝낸 후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남자분 한분이 데스크에 계셨고
뒤에 여성분 한분 서계셨습니다
- 미국은 왜가?
: 그냥 여행!
- 미국 어디가?
: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 여행지 좋네. 잘가!
하고 지문찍고 단순히 끝났습니다 ㅋㅋㅋㅋㅋ
끝난 후 여성분이 면세점 인도해주시면서
몇가지 질문을 추가적으로 했는데요
가벼운 인적사항 묻고 (국적, 사는곳)
안에 음식 있는지 (아이스와인이랑 블루베리 잼 있다하니 그건 ㄱㅊㄱㅊ 하고 끝났어요) 물어보고,
뉴욕에서 며칠 있냐고 물어보신 다음에
기내에 갖고갈 크로스백 검사 한번 더 하고
면세점 들어갔습니다 ㅎㅎ
빡세다고 들었어서 긴장 많이했는데,
널널하고 친절하게 심사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