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25 몬트리올 공항(YUL) ➡️ 뉴욕 입국심사 후기

몬트리올 공항에서 미국가는 입국심사는 후기가 별로 없길래 올려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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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마치고 오늘 뉴욕 라과디아로 이동하는데

캐나다 ➡️ 미국 입국자는 캐나다에서 입국심사하기에

3시간 반 전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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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 널널해서 조금 더 늦게 갔어도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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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과 수하물 추가는 모바일로 미리 완료했고,

백드랍 완료한 후에

들어가서 짐검사와 신체수색 끝낸 후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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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한분이 데스크에 계셨고

뒤에 여성분 한분 서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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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왜가?

: 그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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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어디가?

: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 여행지 좋네.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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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지문찍고 단순히 끝났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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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후 여성분이 면세점 인도해주시면서

몇가지 질문을 추가적으로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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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인적사항 묻고 (국적, 사는곳)

안에 음식 있는지 (아이스와인이랑 블루베리 잼 있다하니 그건 ㄱㅊㄱㅊ 하고 끝났어요) 물어보고,

뉴욕에서 며칠 있냐고 물어보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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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 갖고갈 크로스백 검사 한번 더 하고

면세점 들어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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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다고 들었어서 긴장 많이했는데,

널널하고 친절하게 심사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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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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