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후기를 작성하네요ㅎㅎ
우선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첫 날은 저녁에 도착했는데 라스베가스 호텔들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어요~!
벨라지오 분수쇼, 베네치안 호텔도 구경하고 유명한 호텔들 돌아다니면서 카지노도 했어요ㅎㅎ
라스베가스는 역시 밤에 더 예쁜 도시인 것 같아요~
벨라지오 분수쇼 보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다들 분수쇼를 기다리고 있어요
베네치안 호텔에 가니 베네치아에 갔던 기억들도 생각나더라구요!
곤돌라를 타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하늘은 천장 도배가 되어있는거더라구요ㅎㅎ 항상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ㅎㅎ
분수쇼는 정말 멋있긴 하더라구요! 라스베가스에서 잊을 수 없는 장면 중 하나였네요
벨라지오 분수쇼는 평일 3시부터 12시까지, 주말은 12시부터 12시까지 한다고 해요! 그리고 7시반까지는 30분 간격, 8시부터는 15분 간격으로 운영돼요~
저는 8시쯤 가서 15분 간격으로 2번 정도 보고 지나갔어요~
처음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에서 못 보고 두 번째에는 앞에 있는 사람들이 이동한 뒤에 가까이에서 보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ㅎㅎ 8시 이후에 가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녁으로는 버거랑 랩 먹었어요~ 패티가 정말 맛있었어요ㅎㅎ
친구는 햄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랩?같은 걸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다고 했어요!
감자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정말 햄버거를 많이 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요..ㅎㅎ
호텔 투어를 하면서 에펠탑 모형을 보면 파리가 생각나고, 베네치아 호텔에서 곤돌라를 보니 베네치아가 생각나고 이래서 추억 여행 같기도 하고 되게 좋았어요ㅎㅎ
호텔들도 다 특색있어서 라스베가스에 가신다면 호텔투어는 꼭 하시길 바랄게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