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양해부탁합니다. 글쓰기 편해서..)
월요일 도착했으니 3일째인데도 잠을 설침. 새벽부터 컴터 켰다 껐다 난리 부르스.
지금 아침 10시인데 밥먹으러 나가야겠네. 근데 날씨 정말 화창하네..눈이 부심.
걸어서 5분거리 Haftime King of Pizza란 곳에 지나가다가 한번 먹어보자란 느낌으로 들어감. 2 pieces of pizza를 시키고 맥주도. ㅋ
하나는 빨간 머쉬룸이었고 또하나는 하얀 야채들어간건데 이름 모름. 빨간 머쉬룸이 더 맛있네.
32 oz Harpoon IPA 맥주를 시켰는데. 와....이게 양이 엄청 많네. 32 oz 가 얼마인지 내가 알리가 있나. (알고보니 1L 구나.ㅋ)
아. 취한다...이제 씻고 3번째 호텔로 가즈아. 짐풀고 레드삭스 팀 스토어에 가서 모자 쇼핑을 해야겠다.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