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말~2월 초
10박 12일로 초등 2학년 아들 둘+우리 부부
빅아일랜드+오아후 여행 다녀왔습니다.
오아후에서는 PCC 가고, 서핑도 처음 배워보고
제 개인적인 일정도 가지고 스냅샷 촬영도 하고
ROSS 에서 쇼핑도 하고~~
빅아일랜드와는 다르게 하루에 1가지씩 일정을
소화하는 나름 바쁜 여행을 했습니다.
오아후에서는 키친이 있는 힐튼 더아일랜더에서 지냈습니다.
우리 객실 라나이에서 본 낮과 밤의 풍경입니다.
하와이주립대 안에 있는 한국센터
@Kona Coffee Purveyors, 커피는 말할 것도 없고
샌드위치도 빵도 맛있었습니다. 샌드위치는 낮2시 까지만 주문 가능합니다.
힐튼빌리지는 빌리지라는 이름 답게 정말 넓었습니다.
힐튼 라군~ 힐튼에는 라군도 있고 수영장도 4개(성인전용풀 1개)나 있고 사람도 많고~~
매주 금요일 밤 힐튼 불꽃놀이~~
Kona Coffee Purveyors 와 쌍벽을 이루는 커피 맛집!
그런데 음식 종류는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가 훨씬 더 다양하고 가격도 더 비싸요~~
하와이에서 아이들이 쇼핑한 물건들~~
역시 하와이는 쇼핑이죠 ㅋㅋㅋ
매일 저녁을 하와이 맥주로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대자연을 느끼고 여유롭게,
그야말로 상상속 하와이 그대로인 빅아일랜드와
서핑이나 스노쿨링도 하면서 쇼핑과 맛집투어도 가능한
오아후까지~
10박 12일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여유만 있다면 가족들이랑 한달살기 해보고 싶은
하와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