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무무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최근 2주 정도 비가 와서 집에만 있다가 모처럼 날씨가 좋아져서 사진 찍을 겸 나갔다 왔네요.
샌디에고 오셔서 리틀이태리에 가시면 이렇게 비행기가 착륙 전 낮게 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가 너무 쨍쨍해서 사진 찍을 땐 문제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날씨가 좋으니 기분도 좋았네요.
마지막은 샌디에고에서 정말 예쁜 선셋 입니다.
이번엔 임페리얼비치에 다녀왔는데 샌디에고에선 어느 해변을 가도 선셋이 기가 막혀요.
보랏빛 핑크빛 여러가지 이쁜 색깔들의 선셋을 보는게 샌디에고 여행에 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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