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맡은이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5-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음슴체 양해바랍니다.)
어제 도착해서 호텔방에서 하루종일 잤네. 혼자서는 나가기 귀찮음. 그래도 뭐는 먹어야지?
아냐. 구찮아. 라면 가지고 온걸로 때워. 또 자자.
지금 아침 7시 55분. 고층뷰. 오늘 날씨는 화창하겠다.
오늘은 뭐하지? 노계획이네. 컴터로 밀린 일이나 좀 해야할까. 나갈까.. 아침은 뭐먹지? 하...
어디 누구 따라서 돌아다니면 좀 계획적이어 지지 않을까?
아..여기에 동행게시판이 있었지! 어라. 근데 가입후 1주일 되어야 글을 쓸 수 있네? ㅋㅋ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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