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최고 맛집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 후기

워렌버핏과 마크 주커버그가 즐겨 찾았다던(?) 샌프란시스코 오랜 전통의 프라임립 맛집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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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고 들어서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한두개 있다고 들어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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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사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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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여느 유명 스테이크집과 비슷합니다 다만 좀 더 오래됐지만 따뜻한(?) 느낌에 정겨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프라임입을 주문하면 셰프님이 오셔서 양에 맞게 (사이즈 주문) 썰어 주십니다 비주얼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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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립은 스테이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데요, 영국의 로스트 비프는 얇은 반면 미국은 고기가 풍부하고 상류층 음식으로 자리잡은 프라임립을 즐겨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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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맛있겠네요... ㅋㅋ 하우스 오브 프라임입은 가격도 아주 비싸지 않고 (90불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 !

샌프란에서 2주 정도 묵으면서 먹은 식사중에 가장 만족한 식사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을 꼽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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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방문하시면 예약해서 꼭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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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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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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