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과 마크 주커버그가 즐겨 찾았다던(?) 샌프란시스코 오랜 전통의 프라임립 맛집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입니다
유명하다고 들어서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한두개 있다고 들어서 방문했습니다
외부 사진이구요,
내부는 여느 유명 스테이크집과 비슷합니다 다만 좀 더 오래됐지만 따뜻한(?) 느낌에 정겨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프라임입을 주문하면 셰프님이 오셔서 양에 맞게 (사이즈 주문) 썰어 주십니다 비주얼이 상당합니다
프라임립은 스테이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데요, 영국의 로스트 비프는 얇은 반면 미국은 고기가 풍부하고 상류층 음식으로 자리잡은 프라임립을 즐겨 먹습니다
사진만 봐도 맛있겠네요... ㅋㅋ 하우스 오브 프라임입은 가격도 아주 비싸지 않고 (90불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 !
샌프란에서 2주 정도 묵으면서 먹은 식사중에 가장 만족한 식사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을 꼽을 것 같네요 !
샌프란시스코 방문하시면 예약해서 꼭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