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LA에서의 여행을 마지막으로 총 17박 19일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매번 귀국하며 느끼는 점은 아쉽다라는 것이네요~ 아쉽지 않으려고 뭐든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하고 기념품도 사고 하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
첫 일정으로 게티뮤지엄을 가기 전 매형의 추천으로 비브라이트 커피로 시작했습니다.
게티뮤지엄은 워낙에 유명해서 단체관람객도 많았습니다. 미술, 뷰가 좋아서 하루 종일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귀국 전날이라 3시간 정도 둘러보고 나왔네요~
다음으로는 할리우드 거리에 가서 사진도 찍고 차이니즈 씨어터 가서 손바닥도 맞춰보았네요^^ 그리고 선물용으로 기라델리에 가서 초코렛을 잔뜩 샀습니다 ㅎㅎ
마지막 날 저녁은 코리아타운에서 갈비를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네요~
귀국
다음 날 오전 11시 비행기라 아침 일찍 서둘러 공항으로 왔습니다.
날개샷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모두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