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LA를 세번 정도 다녀왔는데요, 주말간 관광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음식도 여행의 일부인 것 같아서 후기로 올립니다
너무 유명하지는 않지만 가격도 적당하고 미국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었던 곳 두 곳 후기입니다
먼저 미국 스포츠바 대표 체인 야드 하우스
무난하고 미국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들어서 방문했는데 캐주얼하게 미국 느낌을 느끼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두번째는 더 보일링 크랩 미국식 해물찜(?) 이며 이역시 대단히 맛이 좋다기 보다는 한국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먹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 경험적으로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