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패딩 생각이 절실했는데 오늘은 반팔입고 돌아다녔네요.
아침 9시에도 반팔 적당했습니다. 햇빛도 강렬해서 목에 선크림도 좀 발랐어야했나 생각했었어요.
센트럴파크에서 그늘 찾아 이동했고 뉴요커들은 남녀불문 비키니 또는 팬티만 입고 일광욕 즐기더라고요.
그냥 여자분들 비키니 입고 씨포트 의자에 앉아 계시더라고요.
나시 입으신 분들도 많으시고요. 배꼽티 등 굉장히 과감한 룩을 선보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통바지가 유행인데 아직까지 여긴 스키니 룩이 대세인듯 합니다.
이후 오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