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지난 가을에 갔었는데 뉴욕은 여러번 가도 설레는 곳인거 같아요 지난 여행에서 많이 못봤다는 아쉬움과 기대가 항상 있는거 같아요
뉴욕하면 야경이니 야경을 보기위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탑오브더락 중 고민하다가 이전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갔었고해서 이번엔 탑오브더락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9월 중순~말 정도의 가을이었는데 약간 쌀쌀한 감이 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거는 록펠러센터 입구 주변이구요 가드분들이 서있었습니다 입구를 찾아서 가보니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저는 홈페이지 통해서 예약을 했는데 그래도 줄을 섰다가 입장시간 호명해서 그에따라 들어갔습니다 한 십분-15분 정도 단위로 입장시간이 나눠져있었던것 같고 저는 줄서면서 바로 예약을 했어요
입구쪽 다른 사진입니다 숫자조각들이 여러개 줄지어있고 가드분들도 여러분 계시고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는 잘모르겠네요 이곳을 왼쪽으로 돌아서가면 탑오브더락 입구가 보입니다.
드디어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입니다
야경사진인데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괜찮은거 같아요
꼭데기가 뚫려있었고 쇠로 된 울타리 위로 야경 볼수 있었어요
360도로 볼수 있었는데 부분적으로 공사중인곳도 있었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저거 볼수 있다고 해서 올라왔는데 그거 말고는 아는 건물이 없었네요..ㅎ
쇠창살? 너머로 볼수있는 야경. 창살이 많이 높지는 않았는데 그래두 탁트인 느낌은 조금 떨어지는것 같았어요
이쪽 우측이 공사중이었던거같아요
여러 각도가 사진이 조금씩 달라서 360도로 돌아다니면서 신나게 찍었습니다ㅋㅋ
탑오브더락 야경 안번진 사진만 올리니 잘찍은것처럼 보이네요ㅎ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서는 엠파이어스테이트를 볼수없으니 그런 장점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야경이 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그때 겨울이었는데 너무 춥고 했지만 너무 아릅다웠고 다리미처럼 생긴 건물도 잘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시 간다면 전 엠파이어스테이트로 갈게요ㅎ 제가 뉴욕 건물을 잘 모르고 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별로 아는 건물이 없었습니다 공부가 더 필요한가봐요 뉴욕 건축물을 잘 모르고 그냥 야경만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엠파이어스테이트에서의 뷰가 훨씬 예뻐 보였습니다.
이날이 마지막 밤이었는데 숙소오는길에 야식도 사먹고 록펠러센터 근처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네요ㅎ
아이스크림 맛있었어요 치즈케잌이 든 아이스크림이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위치가 가물한데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새로생긴듯하고 깔끔해보였는데 이름은 잘모르겠네요
여기 혹시 아시는분?ㅎㅎ